춤계소식

전통무용가 임이조 선생 별세
2014.1.1



 한국 전통무용가 임이조 선생이 향년 63세로 11월 30일 별세했다.

 고인은 단국대를 졸업해 서울시무용단장, 남원시립국악단장 등을 지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승무 전수조교이자 살풀이 이수자이다.

 전통 창작무로 임이조 류(流) '한량무', '교방살풀이춤', '화선무', '하늘과 땅(무당춤)', '태평성대' 등을 발표했으며 전통춤의 보전과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2000년 예총예술문화상 국악부문 대상, 2006년 화관 문화훈장 등을 받은 바 있다.

2014.1.1
*춤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