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담

지역 대안공간, 열린 소통으로 뿌리내려야

김채현ㆍ한창호ㆍ김은정ㆍ서명구ㆍ문재선ㆍ김희현ㆍ박은주

2011. 08.

20세기 후반 포스트모던 시대에 산업사회로부터 정보사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도시도 재편성되고 있다. 도시가 노후화함에 따라 재개발되는 한편으로 산업 개편에 따라 도시가 재구축되는 면도 있다. 20세기말에 도시의 재구축 단계에서 문화예술을 연계지어 도시 활성화를 꾀하는 것은 전반적인 관행이 되어 왔으며, 국내에서는 21세기초의 현상으로 대두하고 있다. ...

국외에서의 모든 것을 국내에서 쏟아놓으려는 아름다움

김남진ㆍ오재원ㆍ김남경ㆍ원진영ㆍ이지현

2011. 08.

김남진_댄스시어터 창 오재원_브레멘국립무용단(독일) 김남경_ 피에트라 갈라 컴퍼니(프랑스) 원진영_바젤 발레단(스위스) 사회 진행: 이지현_춤비평가일시ㆍ장소: 2011. 7. 21. 카페 모차르트(서울 대학로) 사회: 이렇게 자리해주셔서 감사하다. <2011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젊은 세대 소통이 미래 전망의 출발점

강민호ㆍ김진미ㆍ육혜수ㆍ서경희ㆍ정상혜ㆍ김채현

2011. 07.

사회 진행: 김채현_본회 공동대표 / 무용원 교수2011. 6. 30. 16:00 카페 청청현(대전 중구 소재) 대전 인터뷰 참석자들과 함께사회: 한국춤비평가협회 춤웹진 기획 시리즈의 하나로 열리는 오늘 좌담은 대전 충청권 지역의 춤 흐름과 앞으로의 전망을 주제로 하고 싶다. 앞서 부산과 대구 지역에서 이를 주제로 열은 좌담은 이미 춤웹진에 보도된 바...

대구 춤의 새 활력소, 소극장 공연

노진환ㆍ장현희ㆍ박홍기ㆍ김현태ㆍ이상훈ㆍ권옥희

2011. 06.

봄인가 했더니, 여름 기운이 물씬 풍긴다. 젊은 춤꾼들과 야밤에 만났다. 모두 춤 관련 생업으로 바빴다. 긍정적인 현상이다. 바쁘다는 것은 어떤 작업이든 하고 있다는 것이고, 또 하기 위한 일이기도 하므로. 만나 본, 창작을 지향하는 대구지역의 젊은 춤 세대들은 건강하고 진실했다. 활발한 소극장 활동으로 새롭게 춤의 중심으로 부상하려는 기운이 넘쳤다....

부산 춤계, 발빠른 개선으로 열정의 여백 채워가야

김옥련ㆍ신은주ㆍ임현미ㆍ변지연ㆍ신승민ㆍ한수정ㆍ박재현ㆍ김채현

2011. 05.

춤웹진은 앞으로 여러 회에 걸쳐 지역 무용인들이 참석하는 집단 인터뷰를 갖고 이를 지면에 소개할 예정이다. 지역 춤이 침체해 있다는 진단이 대체적인 한편으로, 지역의 젊은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류도 형성되고 있다는 관찰과 여론을 토대로 이 기획은 진행된다. 부산에서의 집단 인터뷰는 내용에서 등장한 들썩이다, 들끓는다는 표현이 말해주듯 일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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