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춤 중심 미디어아트·NFT 시장을 꿈꾼다

김인아 〈춤웹진〉 기자

2022. 9.

   2020년대에 춤의 흐름에서 유동적인 경향이 더해지고 있다. 춤이 분화되는 양상들이 증대함으로써 나타나는 경향이다. 젊은 세대일수록 그런 경향에 노출되는 정도가 높을 것이다. 획일적이지 않고 불투명한 미래로 나아가며 시행착오를 회피하지 않고 자구책을 찾으려 하는 작업들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로 들어본다. 잠수함은 바깥을 관측할 ...

유럽 민간 무용단에서의 경험을 나눌 마음입니다

김채현_춤비평가

2022. 8.

ⓒ춤웹진 김채현: 벨기에 피핑탐(Peeping Tom)무용단에서 활동하는 정훈목님이 최근 7월 중순에 〈아난〉(Anon)을 국내 무대에서 선보였지요. 한국인이 유럽의 정상급 민간 무용단에서 10년 넘게 있는 경우가 그다지 흔치는 않은데, 오늘 피핑탐무용단과 그곳 생활 등, 〈춤웹진〉 독자들을 위해 유럽 무용단의 한 예...

즉흥 영상으로 예술가들을 연결한다

김인아 〈춤웹진〉 기자

2022. 7.

   2020년대에 춤의 흐름에서 유동적인 경향이 더해지고 있다. 춤이 분화되는 양상들이 증대함으로써 나타나는 경향이다. 젊은 세대일수록 그런 경향에 노출되는 정도가 높을 것이다. 획일적이지 않고 불투명한 미래로 나아가며 시행착오를 회피하지 않고 자구책을 찾으려 하는 작업들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로 들어본다. 잠수함은 바깥을 관측할 ...

현장 피드백으로 아티스트와 함께 합니다

김인아 〈춤웹진〉 기자

2022. 6.

   2020년대에 춤의 흐름에서 유동적인 경향이 더해지고 있다. 춤이 분화되는 양상들이 증대함으로써 나타나는 경향이다. 젊은 세대일수록 그런 경향에 노출되는 정도가 높을 것이다. 획일적이지 않고 불투명한 미래로 나아가며 시행착오를 회피하지 않고 자구책을 찾으려 하는 작업들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로 들어본다. 잠수함은 바깥을 관측할 ...

엄격함이 보장하는 즉흥의 자발성

줄리엔 해밀턴 vs. 김명현

2022. 6.

한국과 네덜란드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서울국제즉흥춤축제에 초대된 즉흥예술가 줄리엔 해밀턴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영국에서 나고 자라, 네덜란드, 스페인, 그리스에서 거주하면서 시인이자, 작가로 연극과 무용의 무대를 누비고 있다. 개막공연에서 보여준 즉흥무대의 분명한 개성과 명료함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줄리엔 해밀턴(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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