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담

춤 취업 활성화, 다시 교육과 정책이다

김채현ㆍ조남희ㆍ김종덕ㆍ이윤재ㆍ송준호

2012. 02.

사회 _ 김채현 참석자 _ 조남희 김종덕 이윤재 송준호 일시 _ 2012년 2월 2일 오후 1시~4시 장소 _ 레스토랑 張 (서울 대학로) 사회: 개인 차원을 떠나 국가적으로 취업(就業)이나 일자리 만들기가 초미의 현안이며 예술계라 해서 예외가 아니고 더 심각할지 모른다. 춤계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인데, 다만 그동안 공연예술계의 사정과 연관...

춤 관객 개발, 진취적 경영 의식이 요청된다

김채현ㆍ최진용ㆍ이은영ㆍ황금실

2012. 01.

사회 김채현_무용원 교수 최진용 _ 의정부예술의전당 대표이사 이은영 _ 서울문화투데이 발행인 황금실 _ 한국공연예술센터 공연기획부 차장 2012. 1. 8. 오후 3시, 대학로예술극장 시어터카페  사회: 지금 우리 공연예술계 최대 화두는 관객 개발이 아닌가 싶다. 인터넷 시대라 해도 직접 대면하는 공연에 대한 욕구는 여전한 것 같다. 그만큼...

서울시 춤 지원책, 쇄신 필요하다

김채현ㆍ이광석ㆍ김남진ㆍ김수정ㆍ손영민

2011. 12.

 현정부 들어 중앙 문예진흥기금의 상당액이 각 시도로 이관되어왔고 각 시도의 춤 지원 시책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서울문화재단의 춤 지원사업은 문화예술위원회의 춤 지원 사업의 연속이라 해도 무방하다. 서울문화재단은 2011년도 춤 지원 사업을 결정하면서 공연예술창작활성화지원사업 부문에서 47건에 대해 지원 결정을 내린 ...

춤 전업작가, 위기 시대 자화상을 말하다

자유남성춤작가회 대화모임

2011. 11.

“춤계를 떠나련다, 솔직히 밝히자면..” 춤이 아니라도 심신이 이처럼 곤피할지, 춤이 좋아 이왕 들어선 길, 춤을 떨치지 못해 눌러 앉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과장된 소치일까. 지난 늦여름 ‘자유남성춤작가회 대화모임’의 분위기는 그러하였다. “춤계를 떠나련다, 솔직히 말해서...”는 이심전심으로 와닿았고 그 파괴력은 여전히 잠복...

한국의 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싶다

베르트람 뮐러ㆍ부쉬 하트쇼운ㆍ이지현

2011. 11.

지난 10일 독일, 스웨덴, 덴마크의 댄스하우스 총감독 3명이 우리나라에 왔다. 한국 무용을 유럽 무대에 소개하는 제2회 '코리아 무브스(Kore-A-Moves)' 프로젝트에 참가할 단체를 선정하기 위해서다. 본회의 장광열 공동대표의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가 주최하는 코리아 무브스(Kore-A-Moves)는 2년에 한번씩 우리나라의 가장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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