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broad

이제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

정다슬_<춤웹진> 유럽 통신원

2015. 07.

 K3 안무센터 탄츠플란 함부르크(K3 Zeuntrum für Choreographie Tanzplan Hamburg, 이하 ‘K3’로 명칭)는 독어권 유럽 국가에서 몇 안 되는 안무센터 중 하나이다.  2006년 탄츠플란 도이칠란드(Tanzplan Deutschland)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이후 ...

춤의 ‘디바’를 위한 아름답고 지적인 공연

서정민_<춤웹진> 뉴욕 통신원

2015. 07.

웬디 휠른(Wendy Wheln)은 1984년 입단, 지난해 10월 은퇴공연을 갖기까지 뉴욕시티발레단을 대표하는 무용수로 많은 작품에 출연했고 당대의 유명한 안무가들과 함께 작업했다. 그녀는 2013년부터 자신이 출연하는 2인무를 유망한 안무가에게 의뢰하는 새로운 협업 프로젝트인 〈Restless Creature〉를...

시공간을 넘나드는 무용수

2015. 06.

 독일 뒤셀도르프에 베이스를 두고 있는 무용단 Ballett am Rhein Düsseldorf 가 Duisburg에서 세 명 안무가 Marco Goeckes 허용순 Amanda Miller의 신작을 공연했다. 2015년 5월 15일자 ‘Rheinische Post’지에 실린 평론가 하스 팔랏트의 리뷰(...

새로운 패턴의 음악과 만난 아프리카 댄스

정다슬_<춤웹진> 유럽 통신원

2015. 06.

 “CD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공연이 끝난 후 끊임없이 오고가는 질문으로 로비를 꽉 매운 관객들 덕에 공연장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다. 5월 29일 독일 함부르크의 캄프나겔에서 공연된 알랑 플라텔의 작품 〈COUP FATAL(강타)〉가 끝난 후였다.  ‘강타’라는 의미의 ‘Coup Fatal’은...

창작 지원과 공공 교육 프로그램의 병존

서정민_<춤웹진> 뉴욕 통신원

2015. 06.

 뉴욕에는 크고 작은 공연장 및 예술기관이 산재해 있다. 규모면에서 누구나 알고 있고, 그에 걸맞게 명성을 얻고 있는 작품만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곳이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추구해야 할 새로운 양식을 중심으로 작지만 자신만의 색깔을 추구하는 공연장도 제법 된다.  퀸즈에 위치, 무용공연과 드라마틱한 공연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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