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여름밤 배경의 가족 판타지 창작발레
2015. 07. 김인아 지난해 12월 초연된 댄스씨어터 샤하르의 <한여름밤의 호두까기 인형>이 오는 7월 재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엔 제목에 걸맞게 한여름에 무대에 오르게 되는군요. 어떤 작품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우영 <호두까기 인형>은 여러 가지 버전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공연되는 ... |
뒤바뀐 전공, 창의적 아티스트를 꿈꾼다
2015. 06. 김인아 지난 5월 7일부터 13일까지 LG아트센터와 대전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 로사스무용단의 내한공연에서 깊은 인상을 안겨주었습니다. 벨기에를 넘어 세계 무용계의 주요한 컴퍼니 중 하나인 로사스무용단에서 유일한 동양인 단원인데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는데요. <춤웹진> 독자들을 위해 우선 자신의 소개부터 부... |
11월 주역 승급 오디션에 도전하겠다
2015. 06. 인터뷰│장지영_공연칼럼니스트 ‘발레의 종가’ 파리오페라발레의 유일한 한국인 단원 박세은(26세)은 2014-2015시즌 비약적인 성과를 거뒀다. 2013년 11월 솔리스트에 해당하는 쉬제로 승급했던 지난해 12월 <라 수르스(샘)>에서 아시아 무용수 최초로 주역을 맡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지난 3월 파리오페라... |
가상과 현실, 한국춤이 미디어 융합을 가능하게 했다
2015. 05. 김효진과 YMAP(Your Media Arts project)은 지난 달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프로젝트로 〈Madame Freedom〉(3월 24-2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분관 멀티프로젝트홀)을, 극장 용 개관 10주년 공연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4월 1-5일. 극장 용)... |
무용예술 대중화를 향한 공공극장의 의미있는 시도
2015. 05. 인터뷰│김인아_<춤웹진> 기자 김인아 새로운 국제 춤 축제인 <노원 국제코믹댄스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일부터 열린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성격의 축제인지 궁금합니다. 김영욱 <노원 국제코믹댄스 페스티벌>이라는 제목이 일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고 봅니다. 국내 지방자치단체 공공극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