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14. 09. 매년 이맘 때면 기다려지는 두 개의 공연예술 축제가 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춤 축제로 성장하고 있는 SIDance(Seoul International Dance Festival/9월 25-10월 18일)와 연극과 무용이 함께하는 유일한 국제공연 축제인 SPAF(Seoul Performing A... |
2014. 08.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축제의 수는 1,200여개에 이른다. 춤 축제의 수도 해마다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춤계의 비수기로 불리는 8월에만도 K World Ballet를 비롯한 외국의 아티스트들이 포함된 3개의 춤 축제가 열리며, 마로니에 야외축제를 비롯한 춤 장르가 결합된 2개의 축제도 주목을 받고 있다. 8... |
힘들어도 “이해하고 같이 공감하는” 춤을 추려고 한다
2014. 08. 격년으로 열리는 유럽에서 가장 큰 춤 시장 탄츠메세(International Tanzmesse NRW)가 다음 달 8월 27일-30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전체 60여개의 공식 쇼케이스 가운데 우리나라의 5명 안무가의 작품이 탄츠메세 심사를 거쳐 한국특집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우리나... |
고국무대에서 선보일 새로운 작품과 무브먼트
2014. 07. 해외 메이저 무용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6명의 한국인 무용수들이 나란히 고국 무대에서 그동안 다져온 자신들의 춤들을 선보인다. 7월 16-17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에 초대된 6명의 주인공들. 해외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그들의 춤에 대한 이모저모를 듣기 위해 똑 같은 질문을 던졌다. (편집자 주... |
사회를 향한 저항과 책임을 다하는 무용단으로의 첫 걸음
2014. 07. 그동안 주로 트러스트무용단과 함께 안무 작업을 해오던 김윤규가 자신의 독자적인 무용단을 창단하고 그 첫 작품으로 <문밖에서>를 무대에 올렸다. 연극 작업에도 꾸준히 안무가로 참여하고 있는 김윤규를 춤비평가 김혜라가 만나 첫 작품과 새 무용단의 창단 배경,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