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단원 성장 통해 발레단 성장 견인

장광열_<춤웹진> 편집장

2017. 02.

  강수진 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 2월 3일자로 3년 임기의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에 재임명되었다. 문체부는 “강수진 감독이 클래식부터 네오클래식, 모던발레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레퍼토리를 확보하고 공연 횟수 확대, 군부대 발레교실 운영 등을 통해 발레 대중화에 기여했고 예술과 행정을 아우르는 유연한 리더십으로 국립발레단 운영 평가에서 2년 ...

영남지역 춤 국제교류 장터 꿈꾼다

장광열_<춤웹진> 편집위원

2016. 11.

   장광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춤마켓(BIDAM)은 현장에서 보기에 공연예술 마켓으로서의 골격을 어느 정도 갖춘 것 같았다. 쇼케이스의 면모나 델리게이트들과 쇼케이스 참가자들과의 별도 미팅 프로그램, 그리고 포럼 등 프로그램에서의 다양성이 우선 눈에 띄었다. 이 같은 성장된 변모를 지켜보는 것은 스태프들의 노력 없이는 불가...

극과 극의 대조적인 움직임 추구

김인아_<춤웹진> 기자

2016. 10.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한국과 영국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로잘린드(Rosalind)>의 초연을 위해서 영국 안무가 제임스 커즌스(James Cousins)가 한국을 찾았다. 서울에서 6주간의 창작과정을 거쳐 만들어질 신작은 10월 중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2016)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 앞서 그는 지...

아시아 컨템포러리댄스를 위한 베이스 캠프

장광열_<춤웹진> 편집위원

2016. 09.

  아시아 컨템포러리댄스의 네트워킹 확장을 표방한 NDA가 매해 변신을 하고 있다. 5회째를 맞은 올해는 아시안안무경연대회 개최와 아시아에서 열리는 국제댄스페스티벌과의 교류 협력을 더욱 늘렸다. 예년에 비해 아시아 무용수들과 안무가들의 숫자가 훨씬 늘어난 것을 축제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공공지원금을 받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축제를 이끌고 ...

한국에서 새로운 춤을 배우고 싶었다

김인아_<춤웹진> 기자

2016. 07.

한국에 유학 온 중국의 대학생들 숫자는 해마다 늘어가고 있다. 이즈음 들어서는 무용과도 예외가 아니다. 현대무용 전공생들이 유독 많은 것도 주목해 볼만하다. 이런 와중에 국내 최고 권위의 동아 무용 콩쿠르에서 중국의 유학생이 금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었다. 주인공들을 만나 무용전공 중국 유학생들이 한국을 선택하는 이유와 두 나라 춤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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