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고국무대에서 선보일 새로운 작품과 무브먼트

2014. 07.

해외 메이저 무용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6명의 한국인 무용수들이 나란히 고국 무대에서 그동안 다져온 자신들의 춤들을 선보인다. 7월 16-17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에 초대된 6명의 주인공들. 해외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그들의 춤에 대한 이모저모를 듣기 위해 똑 같은 질문을 던졌다. (편집자 주...

사회를 향한 저항과 책임을 다하는 무용단으로의 첫 걸음

2014. 07.

그동안 주로 트러스트무용단과 함께 안무 작업을 해오던 김윤규가 자신의 독자적인 무용단을 창단하고 그 첫 작품으로 <문밖에서>를 무대에 올렸다. 연극 작업에도 꾸준히 안무가로 참여하고 있는 김윤규를 춤비평가 김혜라가 만나 첫 작품과 새 무용단의 창단 배경,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

상호작용에 의한 서로의 빈 공간 채우기

2014. 07.

2014년 Modafe의 성과로 젊은 안무가들의 약진을 꼽을 수 있다. 전혁진과 한선천은 그 논의의 중심에 서 있는 몇몇 안무가들에 포함된다. 방송은 물론이고 크고 작은 무대 공연으로 분주한 두 주인공을 만나 신작 작업을 비롯한 최근 춤계를 바라보는 생각들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김인아 <Digilog>는...

이 시대에서 예술은 하나의 무기이다

2014. 06.

베를린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무용가 김형민이 5월 26-27일 복합문화공간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내한공연을 가졌다. 2012년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 공연> 이후 2년 만에 가진 고국무대다. 작품은 <GUEST>. 연극을 전공한 스위스 출생의 행위예술가 토미 조이긴(Tommi Zeuggin)이 그와 함께 춤추었다. 공...

“축제 중단 위기가 오히려 축제의 역할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갖게 했다”

2014. 06.

이지현 만나서 반갑다. 이번 제 10회 부산국제무용축제 부대행사인 국제포럼 발제자로 초청되어 온 것을 환영한다. 한국엔 처음인가? 카렌 정 초청해 준 축제 측에 감사한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에서의 재원확보 -북경무용축제와 광동무용축제의 사례를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한국엔 2년전에 팜스(PAMS) 참가차 왔었고 이번이 두 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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