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계소식
국립현대무용단 스페인·벨기에 투어 공연
국립현대무용단은 2026년 2월, 스페인과 벨기에에서 두 편의 레퍼토리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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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임 〈사라지는 모든 것은 극적이다〉 (c)국립현대무용단_최근우 |
이번 유럽 투어는 국립현대무용단을 대표하는 두 개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정글〉은 2월 6~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댄스하우스(Mercat de les Flors)의 2025-2026 시즌 초청작으로 일찌감치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이어 2월 13~14일 벨기에 리에주극장에서 열리는 유럽 내 현대무용의 핵심 유통 플랫폼인 페이 드 당스(Pays de Danse Festival)에서는 〈정글〉과 〈사라지는 모든 것은 극적이다〉 두 작품이 축제의 폐막작으로 무대에 오른다.
*춤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