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계소식
제26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개막공연
2026. 4.
‘제26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개막공연’이 5월 16일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개막공연은 서울국제즉흥춤축제의 문을 여는 무대로, 같은 날 오후 6시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오프닝 축제 공연 〈The Spring〉이, 오후 7시 크라운해태홀에서 본공연 THE 문진수의 〈점·선·면 Vs. 정 중 동〉이 이어진다.
먼저 야외마당에서 펼쳐지는 〈The Spring〉은 5개국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국제 협업 즉흥공연으로, Julyen Hamilton, Dorit Weintal, Jee Ahn, Jungwoong Kim, Germaine Ingramn, Denis Fournie, Michel Marre가 참여한다.
이어 크라운해태홀에서 만나는 본공연 〈점·선·면 Vs. 정 중 동〉은 전통춤과 연희가 즉흥예술과 만나는 무대다. 칸딘스키의 그림 속 점과 직선, 면의 이미지를 우리 춤과 연희로 풀어내며, 키다리, 버나 연희, 포이 연희, 넋전 연희, 쌍상모, 탈춤, 허튼춤 등 다양한 연희와 춤, 재담 등이 즉흥예술의 예기치 않은 우연성과 어우러져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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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개막공연
2026년 5월 16일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
2026. 4.
*춤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