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계소식
2026 젊은안무자창작공연
2026. 4.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가 주최하고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운영위원회(위원장 남수정)가 주관하는 ‘2026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이 5월 3~10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총 4회 공연으로 펼쳐진다.
1월 8일 한성대학교 무용실에서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최종 12인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약 3개월간 작품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5월 3일에는 박준영, 윤희섭, 김민선, 6일에는 최정원, 황서영, 김현호, 8일에는 조준홍, 김영웅, 홍은채, 10일에는 김예림, 장선주, 최진솔이 각기 다른 스타일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매년 12명의 안무자 중 최우수안무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국내외 무용계에서 주목받으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게 되며, 제47회 서울무용제 ‘열정춤판’에 초청되어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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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젊은안무자창작공연
2026년 5월 3일(일)~5월 10일(일) / 오후 7시 30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주최: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주관: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운영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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