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계소식
올해로 제26회를 맞는 서울국제즉흥춤축제(예술감독 장광열)는 즉흥 예술을 통한 국제교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다섯 개의 특별 즉흥 클래스를 마련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즉흥 축제 간 교류 프로그램이다. 미국 Texas Dance Improvisation Festival의 창립자인 Jordan Fuchs와 스페인의 국제 무용축제 Danzálava의 예술감독 Ignacio & Zuriñe 이 지도하는 즉흥춤·즉흥음악 워크숍과 시연 공연이 4월 26일 마포의 무용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광진문화재단과 협력, 〈광진구민 가족들을 위한 즉흥춤-놀이〉 워크숍으로 5월 2일, 3일, 5일에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김원 심수현 방현혜가 강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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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즉흥축제 간 교류 워크숍 : 미국 & 스페인
2026년 4월 26일(일) 15:00-19:30
장소 발레포러스 마포공덕점 스튜디오
대상 안무가 및 전문 무용수
인원 20명(각 클래스 선착순 마감)
참가비 무료
신청 서울국제즉흥춤축제 사무국 (02)3674-2210 *신청 후 메일 회신
가족과 함께 하는 즉흥춤 놀이 워크숍
202026년 5월 2일(토), 3일(일), 5일(화) 11:00-12:30
광진어린이공연장
대상 광진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및 해당 가족
인원 20명(각 클래스)
신청 광진문화재단 홈페이지 자체 예약시스템
참가비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