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계소식
FlamencoLab 〈Recuerdo : 어느 날의 기억〉
2026. 3.
FlamencoLab이 3월 21일 성수동 아르떼 스튜디오에서 정기공연 〈Recuerdo : 어느 날의 기억〉을 선보인다.
‘Recuerdo’는 스페인어로 ‘기억’을 뜻하며,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기억과 감정이 현재의 삶을 움직이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무대에서는 플라멩코의 열정적인 리듬과 몸의 표현을 통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감정과 순간들을 풀어낸다.
공연은 플라멩코 전용 공간인 아르떼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공연장은 스페인 전통 따블라오(tablao) 형식으로 구성되어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운 것이 특징이다. 관객들은 제공되는 와인과 음료를 즐기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 플라멩코 라이브의 현장감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한편, FlamencoLab은 영국과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기타리스트 Ned Dalington을 비롯해 퍼커셔니스트 설호종, 기타리스트 정준오, 무용수 안주희, 김태훈이 함께하는 플라멩코 아티스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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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mencoLab 〈Recuerdo : 어느 날의 기억〉
2026년 3월 21일
성수동 아르떼 스튜디오
2026. 3.
*춤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