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계소식
신관철수건춤보존회 〈춤, 한 생을 잇다〉
2026. 10.
명무 신관철의 예술인생 70년을 기념하는 공연 〈춤, 한 생을 잇다〉이 10월 2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수건춤〉 예능보유자인 신관철 명무는 평생 전통춤의 전승과 무대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제자들과 함께 〈신관철류 산조춤〉, 〈신관철류 한량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단법인 신관철수건춤보존회가 주최·주관하며, 스승에서 제자로 이어지는 전승의 흐름과 신관철류 전통춤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된다.
─────────────────────────

신관철수건춤보존회 〈춤, 한 생을 잇다〉
26년 10월 2일 오후 7시
서울남산국악당
주최, 주관 (사)신관철수건춤보존회
문의 02-564-0269
2026. 10.
*춤웹진




